봄 이사철을 맞아 집들이 선물로 '향초'가 주목 받고 있다.
집들이 공식 선물인 화장지, 세제 등의 생활필수품 대신 인테리어 기능에 아로마 테라피까지 가능한 향초가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향초 브랜드 1위 양키캔들(대표 임미숙 www.yankeecandle.co.kr)의 '집들이 워머 선물 세트'는 향초뿐만 아니라 할로겐 전구의 열로 향초를 녹이는 액세서리 캔들워머까지 함께 구성돼, 집들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기프트 세트는 3만원 선부터 15만원 대까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인기 구성품 중 캔들워머는 전기 스탠드 방식으로 불을 붙이지 않아도 향초를 켤 수 있어 발향이 빠르고 화려한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집들이 선물로 제격이다.
'집들이 워머 선물 세트' 외 양키캔들의 주요 인기 상품은 별도의 홀더가 필요 없는 자캔들 라인과 액체 형태의 디퓨저 상품군으로 집들이 선물 뿐만 아니라 결혼 및 돌잔치 답례품, 기념일 선물로도 적합하다.
양키캔들 한국 공식 수입원인 아로마무역 측은 "최근 집들이 갈 때 일반적이고 평이한 선물보다는 성의와 센스가 돋보이는 선물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실제로 많은 고객들이 집들이 선물을 구입하기 위해 매장을 찾고 있다"며 "향초는 탈취효과 및 실내 분위기 전환은 물론 과거 집안의 번창을 기원하며 양초를 선물하던 의미를 담고 있어 집들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키캔들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식용등급의 왁스와 천연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 세계적인 명품 향초 브랜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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