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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디 국제학교는 13년째 운영되고 있는 현지 인터내셔날 학교로, 졸업생 대부분이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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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인정도 가능하다. 즉 필리핀 교육부 소속의 정식 인터내셔날 국제학교로 인가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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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기간 커리큘럼은 영어 공부에 집중돼 있으며, 유학생들이 강인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 국제학교의 체육수업 과정에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예체능 활동과 정신함양을 위해 바이올린, 풀룻, 기타 등 여러 악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익힐 수 있도록 기본 1인 1악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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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멘티제도 그 일환이다. 한국의 명문대 출신의 학생들을 멘토로 영입하여 학생들이 유학생활 동안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고 있다. 더불어 수업 내용 중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온맘 관계자는 "어린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이 되기 위해 학교수업도 필리핀어인 따갈로어에 대한 비중을 낮추고 미국식 교육 커리큘럼을 도입하여 실질적으로 영어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특별한 유학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기유학생들이 필리핀 학교에 입학할 경우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인해 학교나 현지 학생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여 시온맘이 케네디 국제학교와 함께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온맘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homelovecare)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