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현수가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현수는 22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0-2로 뒤지고 있던 3회초 중월 투런홈런을 쏘아올렸다. 한화 선발 클레이를 상대로 풀카운트에서 8구째 140㎞짜리 한복판 투심패스트볼을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지난 19일 잠실 롯데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날린 이후 3일만에 두 번째 아치를 그렸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