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연예관계자는 "사실상 교회를 더 이상 운영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안다. 구체적인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운영상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한 서세원은 교회 운영 중단 뿐만 아니라 추진해 오던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제작도 중단됐다. 기독교이승만영화추진위원회와 손잡고 '애국프로덕션'이라는 제작사를 차림 서세원은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제작을 추진해왔다.
Advertisement
한편 서세원의 교회와 영화 중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교회에 이어 영화까지 중단 무슨 일일까", "서세원 교회 운영이 많이 어려웠나", "서세원 영화제작까지 포기하다니", "서세원 목회활동 중단하고 지금은 뭘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