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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이 캠페인 디자인은 대학 동아리 ALT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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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 빠르게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돼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인 리버풀 또한 이 캠페인에 함께 하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래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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