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SNS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Advertisement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카오톡 세월호 희망의 노란 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노란 바탕에 검정색으로 리본 문양이 새겨져 있다.
이와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이 캠페인 디자인은 대학 동아리 ALT로 알려진다.
Advertisement
'노란리본' 캠페인은 해당 사진을 다운로드 받아 SNS 또는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사진으로 변경하면 된다.
이에 발 빠르게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돼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인 리버풀 또한 이 캠페인에 함께 하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래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노란리본 캠페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란리본 캠페인 많은 참여 부탁해요", "노란리본 캠페인, 무사귀환 염원합니다", "노란리본 캠페인, 이렇게라도 애타는 마음 전해요", "노란리본 캠페인, 희망을 가져봅니다", "노란리본 캠페인, 모두가 한 마음인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