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난 이대호는 4회엔 삼진에 그쳤다. 하지만 6회 무사 1루에선 좌전 안타를 날리며 4경기만에 침묵을 깼다. 오랜만에 히트를 날렸지만 이대호의 타율은 3할3푼3리로 떨어졌다. 팀은 2대1로 역전승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