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해양경찰청은 목포해경 소속 간부 A씨를 직위 해제했다.
Advertisement
그는 또 21일 오후 3시께 목포해경 홍보실 직원 3명에게 "왜 전화를 안 받느냐"며 직원들을 심하게 나무랐다. 당시 홍보실 직원들은 검경합동수사본부에 몰려든 취재진의 취재와 업무지원을 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한편, '막말파문' 해경간부 직위해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경간부 직위해제, 저 간부 발언 제 정신이야?", "해경간부 직위해제, 행동과 언행 어이없어", "해경간부 직위해제, 정당한 처벌", "해경간부 직위해제,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