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새로운 테이블세터 구성을 선보였다. 박민우와 이종욱이 1,2번타자로 나선다.
NC는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 박민우를 1번-2루수, 이종욱을 2번-우익수로 선발출전시켰다. 박민우와 이종욱이 테이블세터를 이룬 건 올시즌 처음이다. 이종욱의 2번 타순 배치 역시 처음이다.
한편, NC는 권희동을 6번-좌익수로 선발출전시켰다. 라인업에 다른 변동사항은 없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