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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페이스가 눈에 띈다. 다나카는 이날 삼진 7개를 추가해 4경기에서 35개를 기록했다. 지난 100년간 데뷔전부터 4경기 최다 탈삼진이다. 또 메이저리그 전체로 봐도 3위에 해당된다고 한다. 최다 기록은 41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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