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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전문점 '화통집'이 직장인들의 회식장소로 각광 받고 있는 첫 번째 이유는 믿을 수 없는 가격 구성 때문이다. 대표메뉴인 '화통 소고기모듬한판'의 경우 1kg의 냉장육 소고기를 39,000원으로 서비스한다. 기다란 접시 위에 성인 3~4인이 즐기기 충분한 소갈비살과 생등심, 야끼니꾸, 차돌박이가 담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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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함께 화곡동 화통집을 찾은 직장인 황선숙 씨(32 여)는 "고기를 비롯한 음식이 맛이 좋고 가격도 만족스러워 동료들과 자주 찾는다"며 "미국산 소고기라고 하지만 실제 느껴지는 맛이나 식감은 한우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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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 하반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할 예정인 화통집은 내달 8일까지 결제 금액 4만원당 5천원권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제공된 상품권은 오는 7월 말까지 연신내ㆍ화곡동ㆍ신도림 등 화통집 직영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4월 28일부터 오후 5시 이전 방문 세트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신메뉴인 화통생면을 무료 제공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