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FA는 '당시 마이크 딘 주심은 이를 보지 못하고 넘어갔지만, 비디오 판독을 통해 하미레스의 가격 장면을 확인했다'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이어 '하미레스는 네 경기 출전 정지가 확정됐다. 징계는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첼시의 입장에서 하미레스의 징계는 뼈아프다. 첼시는 현재 선두 리버풀에 승점 5점 차로 뒤져있다. 남은 세 경기에서 역전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다행히 '공격의 핵' 에당 아자르가 부상에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격수 사무엘 에투와 골키퍼 페트르 체흐가 모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