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영임은 2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출연해 "남편에게 종합검진을 받아보라고 했는데 화를 내더라. 너무 야속했다"고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앞서 이상인은 1월 같은 방송에 출연해 "어머니는 쇼크 받으실 분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걱정하실까봐 외국 갔다고 하고 위암 수술했다"며 "수술할 때까지 몰랐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