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경기도 안산시청 복지정책과 관계자에 따르면 추성훈 가족(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 이름으로 5000만원이 기부됐다.
Advertisement
앞서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17일 자신의 블로그 계정을 통해 "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한시라도 빠른 구출, 승객의 안부를 기도한다"고 애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