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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네티즌은 "연예인이 골프친 걸 가지고 물 타기 하는 모양새가 썩 보기 좋지 않다"며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이 국가적 재난사태에 골프를 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행동이지만, 일반인들이나 연예인들이 스포츠를 즐겼다고 해서 비난의 대상이 되는 건 웃긴 코미디같은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이밖에 이 기사의 댓글에는 "난 오늘 피자 시켜먹었는데, 무기징역인가요?", "골프치는 게 죄입니까. 해경도 아니고, 대통령도 아닌데" 등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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