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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목련'은 미국 제7대 대통령인 앤드루 잭슨 대통령이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백악관에 심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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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의 꽃말은 '고귀함'. 오바마 대통령은 전 대통령의 일화와 연계해 수많은 학생들을 잃은 단원고를 위로하는 마음으로 어린 목련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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