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아오키 노리치카가 28일(한국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연속 멀티 히트다.
타율도 2할7푼7리로 올라갔다. 캔자스시티가 볼티모어를 9대3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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