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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초 시작하는 연극 '사랑별곡'. 순자 역을 맡은 고두심은 강인하면서도 가녀린 평범한 우리 어머니 모습을 그려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연극열전 측은 "극중 순자 역을 맡은 배우 고두심씨는 진짜 그 상황에 빠져 들게 할 만큼 명품 연기력을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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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로 가슴 따뜻한 연극을 무대에 올리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던 구태환이 '사랑별곡' 초연에 이어 또 다시 연출을 맡았다. '사랑별곡'은 5월 2일부터 대학로 동숭아트 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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