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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마케팅 부장인 판 데 사르는 2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판 할 감독은 내가 선수시절 만났던 감독들 중에서 최고였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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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은 네덜란드 축구협회와 7월 1일까지 계약이 돼 있다. 네덜란드 축구협회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판 할 감독이 네덜란드를 4강까지 이끌 경우 계약 연장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상황이 펼쳐질 경우 네덜란드 축구협회도 주저하지 않고 판 할 감독 잡기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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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도 다급한 입장이긴 하다. 브라질월드컵을 대비한 네덜란드대표팀의 훈련 개시는 다음달 7일이다. 맨유도 빠른 협상을 펼쳐 내년시즌을 대비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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