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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계랭킹 1위는 55주 연속 박인비(26)에게 돌아갔다. 박인비는 10.12점으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세계랭킹 2위였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최근 부상으로 대회에 불참한 탓에 4위(8.91점)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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