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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주원이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확정했다. 현재 최종 단계에서 조율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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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이 맡은 역은 '노다메 칸타빌레' 원작에서 타마키 히로시가 연기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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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 선배 역?", "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완전 기대된다", "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무조건 본방사수 예약", "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10월이 기다려진다", "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어떤 모습 보여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