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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기를 모았던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29일 51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극 중 진이한은 냉철하고 정확한 책략가 탈탈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초반 감미로운 목소리와 강렬한 눈빛 연기로 존재감을 높였고, 후반부에는 냉철한 모습으로 하지원(승냥 역)을 도우며 이름을 알렸다. 뛰어난 승마와 검술실력을 뽐내며 카리스마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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