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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외에도 동료 에세키엘 라베찌도 올시즌 PSG를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둘은 로랑 블랑 감독의 눈밖에 나 있는 상태다. 두 선수도 자신의 스타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맞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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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맨유는 카바니를 잡기 위해 루이스 수아레스에게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수아레스의 몸값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사상 최고의 이적료인 6000만파운드(약 1041억원)를 예상하고 있다. 수아레스와 카바니는 우루과이대표팀에서 원투 펀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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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입장은 다르다. 카바니를 잔류시키고 싶어한다. 그러나 카바니를 팔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기도 하다. 유럽축구연맹(UEFA)의 FPP 규정을 위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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