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병규(배번9)가 한 방으로 끝냈다. 9회 대타로 나와 적시타를 날려 1점차 신승을 이끌었다.
LG가 올시즌 NC 상대 첫 승을 기록했다.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5대4로 승리했다. 4-4 동점이 된 9회초 1사 2루서 이병규의 중전 적시타가 터졌다. 대타로 나와 한 방을 때려냈다.
경기 후 이병규는 "팀 고참 선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타석에 들어섰고 집중하려 노력했다. 오늘 승리로 우리 팀이 반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