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마지막회 진이한 종영 소감
대단원의 막을 내린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진이한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9일 '기황후' 공식 홈페이지에는 마지막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황후' 출연진들은 종영소감을 전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기황후'에서 냉철하고 정확한 책략가 탈탈 역을 맡아 드라마의 극적인 전개를 이끌어 나가며 공감을 자아내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진이한은 "긴 여정동안 저희 '기황후'를 많이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 진이한은 노력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진이한은 30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서 엘리트 변호사 전지원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그는 "앞으로 '개과천선'에서 전지원이라는 역으로 나오게 됐는데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개과천선'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기황후'는 29일 51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6개월의 대장정을 마쳤다.
'기황후' 마지막회에 대해 네티즌들은 "'기황후' 마지막회, 드디어 6개월의 대장정이 끝났구나", "'기황후' 마지막회, 출연진들 모두 수고했다", "'기황후' 마지막회, 아쉽다", "'기황후' 마지막회, 51회까지 달려온 배우들과 스태프들 고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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