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석준 KBS 아나운서는 "애교가 넘치는 만큼 최근 스캔들 소식도 들린다"라며 홍진호와의 스캔들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홍진영은 "스캔들이 아니라 같은 성씨고 친하게 지내서 그런 소리가 나온 것 같다"라며 "진짜 친하다. 연락도 자주 한다. 이름 앞글자가 같아서 친근함이 느껴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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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아나는 "지난번에 홍진호가 프로그램에 나왔었는데 사람 괜찮더라"며 홍진호를 치켜세웠고, 홍진영은 "착하고 순박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홍진영은 이상형에 대해 "같이 있을때 편한 남자다. 직업이 이쪽이다보니 끝나는 시간이 들쑥날쑥하다. 심적 외로워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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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아나는 "지금은 없냐"라고 물었고, 홍진영은 "지금은 편하고 자상한 분을 만날 일이 없다. 가상 결혼생활에 충실하려 한다"며 남궁민과의 결혼 생활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현재 홍진영은 배우 남궁민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홍진영 1대 100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영 1대 100, 홍진영 편안한 남자 좋아하는구나", "홍진영 1대 100, 홍진영 얼굴도 예쁘고 머리도 좋으니 좋은 남자 만나겠다", "홍진영 1대 100, 홍진영 홍진호랑은 친구 사이인가봐", "홍진영 1대 100, 홍진영 애교 많아서 이상형에 맞는 남자 만날 것 같아", "홍진영 1대 100, 홍진영 귀여운 매력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