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일(한국시각)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3-14 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이 열렸다.
Advertisement
이는 심판에게 발견되지 않았지만 중계 카메라가 이 장면을 포착했다.
Advertisement
앞서 리베리는 지난 2012년 12월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으로 뛰던 구자철 선수의 뺨을 때려 퇴장을 당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소식에 네티즌들은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또 이러다니 대박이네",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선수가 감정조절을 못하면 어떡하나",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다음 경기에서도 이러면 앞으로 경기 출전 어려워질텐데",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카르바할 완전 대인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