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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이같은 시위를 하게 된 것은 최근 한 여성 쇼핑객이 해당 매장에서 자신의 아이에게 젖을 먹이던 중 쫓겨난 일이 알려지면서 촉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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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위 참가자는 "우리의 가슴을 성적으로 본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수유는 당연한 권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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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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