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처녀성을 경매에 부쳤던 여대생이 자신의 얼굴을 공개했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처녀성 경매를 사이트에 올렸던 엘리자베스 레인(27)이라는 여자 의대생이 가렸던 얼굴을 공개했다.
현재 경매 최고가는 55만달러(약 5억6000만원)이며 5월7일 종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경매사이트에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레드 드레스 의상과 란제리 사진을 올리고 "미국 명문 의대에 재학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껏 어떤 형태의 성경험도 없고 남성의 벗은 몸을 본 적도, 내 벗은 몸을 다른 남성에게 보여준 적도 없다"며 "낙찰받은 남성은 나와의 첫 성관계를 포함해 12시간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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