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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30일 오후 6시) 역린은 네이버 네티즌 '7.13', 관람객 '8.25', 기자-평론가 '5.33'의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포털 다음의 네티즌들은 '8.0'의 점수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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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영화 복귀 작이고 올해 개봉하는 사극 영화의 포문을 연 작품이기에 중장년층 관객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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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역린 평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린 평점, 네티즌 평점이 기자들보다 높네", "역린 평점 상관없이 꼭 보고 싶어", "역린 평점, 현빈 등근육 멋지던데", "역린 평점, 개봉하길 기다렸어", "역린 평점, 영화관에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