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강민이 종아리 타박상으로 1일 광주 KIA전에 결장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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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강민이 종아리 타박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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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은 지난 30일 광주 KIA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고 왼쪽 종아리 타박상을 입어 2회 수비때 교체됐다. 다음 날인 1일에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SK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제외된 것이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