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강민이 종아리 타박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김강민은 지난 30일 광주 KIA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고 왼쪽 종아리 타박상을 입어 2회 수비때 교체됐다. 다음 날인 1일에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SK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제외된 것이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