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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키김-류승주 부부는 고난도 요가 동작도 능숙하게 선보였다. 이어 플라잉 요가를 하던 두 사람은 주변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입맞춤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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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리키김-류승주 부부는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다. 그때 태오는 엄마에게 달려들어 뽀뽀했고, 이를 지켜보던 리키김은 류승주에게 같이 뽀뽀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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