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김-류승주의 애정 가득한 부부 요가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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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리키김-류승주는 부부 요가를 배우려고 딸 태린, 아들 태오와 함께 피트니스 클럽을 찾았다.
이날 리키김-류승주 부부는 고난도 요가 동작도 능숙하게 선보였다. 이어 플라잉 요가를 하던 두 사람은 주변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입맞춤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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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류승주 부부는 요가에 계속 집중했고, 심심해진 아이들은 방해하기 시작했다. 태린은 큰 소리로 방귀를 뀌었고, 태오는 아빠의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밀기도 했다.
결국 리키김-류승주 부부는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다. 그때 태오는 엄마에게 달려들어 뽀뽀했고, 이를 지켜보던 리키김은 류승주에게 같이 뽀뽀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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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류승주는 남편 리키김이 셋째를 원한다는 말에 "꿈 깨라고 전해달라"며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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