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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더만은 2009년 로마세계수영선수권에서 전신 수영복을 착용하고 자유형 200m(1분42초00)과 400m 세계신기록을 썼다. 이후 전신 수영복 착용이 금지됐고, 비더만은 2012년 런던올림픽 자유형 200m에선 5위에 머무는 등 하락세를 겪었다. 2013년에는 독감에 걸려 준비가 부족하다며 독일선수권과 세계선수권에 불참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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