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2 시즌 9승, 2013 시즌 14승을 거두며 시애틀의 든든한 선발투수로 거듭난 이와쿠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오른손 중지부상을 당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다행히 휴스턴전을 통해 복귀전을 치렀고 건재함을 알리며 시애틀을 안심시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