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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이 진도 현지에 내려간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두 번째이며, 지난 2일 종교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국민 사과 표명계획을 밝힌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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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대통령은 가족들의 요구사항을 직접 들을 예정이며 실종자 가족들과의 면담은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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