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아예 가능성이 없는 얘기도 아닌 듯하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메시가 요구하는 금액이 바르셀로나 입장에선 다소 부담스럽다. 메시는 에이전트이자 부친인 호르헤 메시를 앞세워 협상을 벌이고 있다. 조건은 2019년까지 연장과 5년간 연봉 2억5000만유로(약 3730억원)다.
Advertisement
돈이라면 맨시티다. 메시가 원하는 연봉은 언제든지 지불이 가능하다. 다만, 메시의 이적료가 관건이다. 1억파운드의 사나이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올시즌 가레스 베일이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둥지를 옮길 때 1억파운드설이 떠돌았지만, 끝내 8600파운드(약 1500억원)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