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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식은 지난달 4일 한화전을 마치고 2군으로 내려간지 한 달만에 1군에 올랐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하루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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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웅은 올시즌 첫 1군 등록이다. 2군에서 타율 3할2푼3리를 기록한 허 웅은 백업 포수로 정상호의 뒤를 받칠 것으로 보인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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