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SK전 연승 행진을 더이상 이어가지 못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5일 인천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후반 맹렬한 기세로 추격에 나섰으나 5대9로 패하고 말았다. 이로써 롯데의 SK전 연승 행진은 4경기에서 중단됐다.
선발 김사율이 4⅔이닝 8안타 6실점으로 부진을 보이는 바람에 경기의 주도권을 빼앗기고 말았다. 롯데는 3-8로 뒤진 8회초 2점을 만회하며 추격전을 펼쳤으나, 이미 승부가 기운 후였다.
Advertisement
김시진 감독은 경기후 "내일 경기 준비를 잘 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