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에릭 테임즈(28)가 시즌 7호 홈런을 터트렸다.
테임즈는 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앞선 5회초 상대 선발 브랜든 나이트로부터 2점 홈런을 뽑아냈다.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테임즈는 볼카운트 2B2S에서 나이트의 6구째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0m 짜리 투런포를 날렸다.
이로써 테임즈는 지난 4월24일 인천 SK 와이번스전 이후 12일 만에 시즌 7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 부문에서 이날 SK를 상대로 홈런을 친 롯데 자이언츠 루이스 히메네스와 함께 7로 공동 4위에 올라섰다.
목동=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