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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지난해 '제 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허리 통증에 시달려오다 3월 31일 허리 수술을 받으며 잠시 필드를 떠났다. 우즈는 현재 퍼트 또는 가벼운 칩샷을 연습하며 필드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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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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