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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맨시티 선수들은 리버풀과 무승부를 거둔 크리스탈 팰리스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맨시티의 미드필더 나스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대단한 경기였다. 크리스탈 팰리스를 사랑한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수비수 콜라로프는 '세계 최고의 리그다. 이제 우리의 시간이 왔다'며 우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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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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