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매트 쿠차의 언더파 가능성을 높게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8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PGA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5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8.43%가 3번 선수 매트 쿠차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2번 선수로 지정된 더스틴 존슨이 64.40%로 2순위 언더파 지지율을 기록했고, 1번 선수 지미 워커가 64.06%로 뒤를 이었다.
조단 스피스(5번)을 비롯해 해리스 잉글리시(6번), 나상욱(7번)은 각각 51.42%, 55.61%, 52.74%로 과반수 투표율을 간신히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4번 선수로 선정된 패트릭 리드의 경우 40.72%를 획득해, 이번 회차에서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참가자가 많았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더스틴 존슨이 3~4언더파(26.91%)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2오버가 1순위를 차지한 패트릭 리드(24.38%)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1~2언더파 구간이 나올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5회차는 8일 저녁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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