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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산진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 50분께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모 편의점에 흉기와 둔기를 들고 들어가 여종업원을 감금한 채 인질극을 벌인 남성을 흉기 등 감금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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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특공대 2개조가 편의점 정문과 후문으로 나뉘어 동시에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와 섬광 폭음탄 1발을 발사하고 테이저건을 발사해 인질범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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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 편의점 인질극 인질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인질범에 큰 피해없어 다행', "부산 편의점 인질극 인질범, 잡힌 여성 얼마나 놀랐을까", "부산 편의점 인질극 인질범, 대낮에 무슨 일인가", "부산 편의점 인질극 인질범, 민간 사찰 받다니 사실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