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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의 바시키르 공화국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났다. 이날 불은 1층에서 시작됐고 삽시간에 유독가스가 아파트 전체로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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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침대 시트를 들고 있던 주민들은 떨어지는 아이들을 안전하게 받아냈다. 하지만 밀라는 시트가 자신의 무게를 이기지 못할 것이라 판단, 집안으로 다시 몸을 피했다. 그녀는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됐고, 연기를 많이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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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