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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버지의 산소가 있는 양산에 도착한 김광규는 생전 아버지가 좋아하던 소주와 안주를 차려놓고 인사를 전했다. 아버지 묘비에 손자 이름을 새기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한참을 아버지 곁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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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도 조상을 잊지 않는 혼자남 김광규의 특별한 성묘 릴레이는 9일 밤 11시 2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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