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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박주영이 대표팀에서 62경기를 치른 베테랑이지만 아스널에서 3년간 거의 뛰지 못했고 올시즌은 챔피언십(2부리그) 왓포드에서 마무리했다"고 소속팀에서 부진했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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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스페인 셀타 비고 임대에서 돌아온 박주영은 지난해 10월 캐피털원컵 16강 첼시전 후반 36분 교체 투입을 통해 단 9분 출전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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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9일 브라질 월드컵 최종 엔트리 23명에 박주영을 포함시키면서 '박주영만한 대안이 없음'을 인정했지만, 일부 팬들은 "올시즌 소속팀에서 단 80분을 뛴 선수를 뽑은 것은 스스로의 원칙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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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지난해 선더랜드에서 자격규정 논란을 일으킨 지동원도 본선에서 활약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