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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대전, 천안, 진주, 광주 등 전국을 무대로 베이비페어를 개최했던 이룸커뮤니케이션은 대도시에 편중되었던 베이비페어를 실제 참관객들과 좀 더 가까운 거리로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행사 기간동안 매일유업임산부교실, 레고블럭경연대회, 임산부튼살 및 피부관리방법 등 다양한 세미나와 이벤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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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판매일변도의 베이비페어는 사실 베이비페어로서 열릴 가치가 없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세미나로 좋은 정보, 좋은 혜택을 주어야 합니다. 이룸커뮤니케이션은 어려운 현실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이를 위해 노력합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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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