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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시작되자 세페르 칼리나크(62)로 알려진 이 남성은 "새 아내를 찾고있는 난 정직한 사람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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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그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았지만 수감 4년6개월 만에 사면을 받았다. 또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복역하다가 6년만에 사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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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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