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외야수 박정준이 217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올해 개인 1호 홈런이다.
박정준은 1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2로 맞선 5회말 2사 후 1점 홈런을 날렸다. 롯데 선발 김사율을 상대로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는 비거리 115m짜리 홈런을 뽑아냈다. 이로써 박정준은 지난해 10월5일 창원 SK 와이번스전에서 8회 SK 김광현을 상대로 2점 홈런을 친 이후 217일 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