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문규현이 경기 도중 머리를 맞고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문규현은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가운데 3회말 부상을 당했다.
나성범의 외야 타구가 좌익수와 중견수, 유격수 뒤 쪽 애매한 위치에 떨어졌고, 뒷걸을 치던 문규현은 포구한 뒤 머리를 외야 인조 잔디 그라운드에 부딪혀 고통을 호소했다.
중견수 전준우가 덕아웃을 향해 수신호로 도움을 요청했고, 긴급 출동한 앰뷸런스는 문규현을 싣고 경기장 밖을 빠져나갔다.
이상욱 롯데 홍보담당매니저는 문규현이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뇌진탕 증세를 보여 인근 삼성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문규현은 내야수 오승택과 교체됐다.
한편 문규현의 뇌진탕 호소를 접한 네티즌들은 "문규현 뇌진탕 호소 큰 일 없기를", "문규현 긴급 이송, 큰 상처 아니길 바래", "문규현 뇌진탕 호소, 어떻게 부딪혔길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