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송승헌과 온주완이 MC 신동엽, 고정패널 홍석천과 함께 인증사진을 남겼다.
홍석천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녀사냥' 녹화 후 함께한 승헌이 주완이 동엽이. '인간중독' 대박나길.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어깨동무를 한 네 사람의 모습에선 오랜 우정이 느껴진다.
송승헌과 온주완은 영화 '인간중독' 개봉을 앞두고 지난 9일 방송된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진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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